| 【이쿠노 딕터스의 격식】 네이처 "푸흡!? 아니, 안 돼. 이건 아냐." 마치탄 "무슨 일이야?" 죄송해요, 생각대로는 안 되었어요. - 寝炬燵こまろ@ウマ娘ライン風, 2026년 03월 13일 게재 - 출처: https://x.com/KTeeb063996/status/2032237941725253795 |
【이쿠노 딕터스의 격식】



※ 이 작품은 寝炬燵こまろ@ウマ娘ライン風님(@KTeeb063996)의 허가를 받고 번역되었습니다.
※ 이하는 각주 노트
1) 나이스 네이처의 "'편자'가 '편하게 자유롭게'에 들어가 있잖아."
- 원문은 "『蹄鉄』 が 「安定、 徹底(あん 『ていてっ』 てい)した管理」って事じゃない"으로, 원문에 가깝게 번역하면 "'편자'가 '안정, 철저한 관리'에 들어가 있잖아"가 됩니다. 원문에 적힌 이쿠노 딕터스의 트윗은 "여러분, 편자는 제대로 정비하고 계십니까? 안심, 안전, 안정,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실력이 배양됩니다. 만일 불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상담해 주십시오.(皆さん、 蹄鉄はきちんと整備されていますか? 安心、 安全、 安定、 徹底した管理から培われます 。 もし不安があればいつでも相談に乗ります)"이라 되어 있는데, 이 문장 자체는 제가 번역한 것과 거의 비슷합니다. 그런데, 이쿠노가 의도한 건 아니지만 문장 중간에 '安定、徹底した管理(あんていてっていしたかんり, 안테이, 텟테이시타 칸리)'가 들어간 결과, 이 문장은 맨 처음 등장한 '편자(蹄鉄, ていてつ; 테이테츠)'가 변형된 형태로 포함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에 이 문장은 의도되지 않은 말장난이 되어버렸는데, 네이처가 말한 건 바로 이 뜻입니다. 다만 번역 시에는 어떻게 살려야 할까 고민했는데, 그래서 이쿠노의 트윗 마지막 문장을 '편하게 자유롭게'가 들어가는 형태로 번역하여 운율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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