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코소바(わんこそば)라 함은 이와테현에서 전해지는 향토요리입니다. 사실 왕코소바 자체는 정말로 평범한 소바입니다만, 이와테현에 속한 하나마키시(花巻市)에서 어느 소바가게 점주가 대식가 손님층을 노려 많이 먹기 대회처럼 왕코소바를 무한대로 즐길 수 있게 만든 것을 계기로 먹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그렇기에 앞서 언급되었듯 이 요리는 많이 먹기 대회 등에서 자주 보이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가게나 개인마다 편차는 있겠습니다만, 『교도통신 뉴스용어사전(共同通信ニュース用語解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여성은 30~40그릇, 남성은 50~60그릇을 먹는다고 합니다.
- 작중 젠틸 트레이너가 말한 것은 바로 이를 말하는 것인데, 즉, 스트레스를 받은 평범한 사람이나 우마무스메라면 왕코소바를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 테지만, 젠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철구를 무한대로 줄인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