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와제약(興和製薬)에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는 위장약 카베진입니다. 국내에서도 일본 직구 등을 통해 많이 잘 알려진 위장약이므로 숨김자로 가운데 글자가 가려져 있어도 잘 전달될 것 같으나 혹여나 싶어서 밝혀둡니다. 여담으로 약품류는 제 전공이 아니기도 하고, 괜히 자세하게 적으면 이상하리만치 PPL처럼 보일 것 같아서 다른 각주 등과 달리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겠습니다.
3) 슈발 그랑의 "그러셨군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트레이너실로 가도 괜챠나여?"
- 원문은 "そうなんですね。 それなら今からトレーナー室に行っても大丈夫でふか?"입니다. 본래라면 " トレーナー室に行っても大丈夫ですか?"처럼 적혀야 했겠습니다만, 긴장한 슈발 그랑이 오타를 낸 것입니다. 그렇기에 번역 시에는 이 점을 고려하여 의도적으로 오타를 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