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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로 세상을 떠난 젠틸돈나 "올해 들어 컨디션이 악화하는 일이..." 요시다 슌스케 씨가 추모 코멘트

by 스타델라 2025. 11. 26.

2025/11/26 (水) 17:30

2025/11/26 (수) 17:30


16歳でこの世を去ったジェンティルドンナ「今年に入り体調を崩すことが…」吉田俊介氏が追悼コメント
16세로 세상을 떠난 젠틸돈나 "올해 들어 컨디션이 악화하는 일이..." 요시다 슌스케 씨가 추모 코멘트

 

재팬컵 연패를 달성한 젠틸돈나 (ジャパンカップ連覇を達成したジェンティルドンナ)


 2012、13年のジャパンカップなどGⅠを7勝したジェンティルドンナが北海道・安平町のノーザンファームで25日、死んだ。16歳という若さだった。26日にJRAが発表した。
 2012, 13년 개최된 재팬컵 등 G1을 7승 한 젠틸돈나가 홋카이도・아비라정(安平町)의 노던 팜에서 25일, 세상을 떠났다. 16세라는 이른 나이였다. 해당 소식을 26일에 JRA가 발표했다.

 ジェンティルドンナは父ディープインパクト、母ドナブリーニ、母の父ベルトリーニという血統。栗東・石坂正厩舎の所属馬として2011年11月にデビュー、2戦目に初勝利を挙げると翌年の桜花賞でGⅠ初制覇を飾った。その後はオークス、秋華賞と勝ち牝馬3冠を達成すると、その勢いで臨んだジャパンカップも破竹の5連勝で制し、年度代表馬に選出された。
 젠틸돈나는 부친이 딥 임팩트, 모친이 도나 블리니, 모계의 부친이 베르톨리니라는 혈통이었다. 릿토・이시자카 세이(石坂正) 구사 소속의 말로써 젠틸돈나는 2011년 11월에 데뷔하여 두 번째 경주에서 첫 우승을 거두었고 이듬해 벚꽃상에서 G1 첫 제패를 거머쥐었다. 이후에는 오크스, 추화상을 제패하여 암말 3관을 달성하였으며, 그 기세로 향했던 재팬컵도 파죽지세의 5연승으로 재팬컵을 제압하며 연도대표마에 선출되었다.

 翌年もジャパンカップで連覇を成し遂げると、14年にはドバイシーマクラシック、ラストランとなった有馬記念も勝利し、現役引退まで一線級の活躍で女傑ぶりを見せつけた。通算成績19戦10勝(うち海外2戦1勝)。
 다음 해에도 재팬컵에서 연패를 달성하였고, 14년에는 두바이 시마 클래식, 라스트 런이었던 아리마 기념도 승리하여 현역 은퇴할 때까지 일선에서 활약한 여걸로서 그 존재감을 과시하였다. 통산 성적은 19전 10승(해외 2전 1승 포함)이었다.

 サンデーレーシング代表取締役・吉田俊介氏「今年に入り体調を崩すことが増えたため繁殖牝馬を引退して牧場で過ごしていましたが、症状が悪化し昨日起立でき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牝馬3冠制覇やジャパンカップ連覇など競走馬として数々の偉業を成し遂げ、母としてもジェラルディーナを送り出し、本当に素晴らしい馬でした。現役時代から多くのファンの方に応援いただき、これからゆっくりと過ごしてほしいと思っていただけにとてもさみしい限りですが、安らかに眠ってほしいと思います」
 선데이 레이싱(Sunday Racing Co. Ltd.) 대표이사 요시다 슌스케(吉田俊介) 씨는 "올해 들어 컨디션이 악화하는 일이 많아 번식 암말을 은퇴하고 목장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었으나, 증상이 악화해 어제는 일어서지 못하였습니다. 암말 3관 제패나 재팬컵 연패 등 경주마로서 많은 위업을 달성하였고, 어미로서도 제랄디나를 배출하는 등 정말로 훌륭한 말이었습니다. 현역 시절부터 많은 팬 분들에게 응원받았으며, 이제부터 느긋이 보내길 바랐던 만큼 정말로 슬프기 그지없으나, 부디 편히 잠들기를 바랍니다."라고 젠틸돈나를 추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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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재팬컵 (2012年ジャパンカップ)
2012년 벚꽃상 (2012年桜花賞)
2012년 오크스 (2012年オークス)
2013년 재팬컵에서 연패! (2013年ジャパンカップで連覇!)
유종의 미를 거둔 2014년 아리마 기념 (有終の美を飾った2014年有馬記念)
2012년 추화상에서 비르시나를 코 차이로 꺾고 3관마가 되었다. (2012年秋華賞でヴィルシーナをハナ差で下して3冠馬となった)

 

출처: 2025년 11월 26일, 東スポ競馬, https://tospo-keiba.jp/breaking_news/65521

 

16歳でこの世を去ったジェンティルドンナ「今年に入り体調を崩すことが…」吉田俊介氏が追悼

ジェンティルドンナ

tospo-keiba.jp


일하던 중에 X에 알림이 떠서 잠깐 자리 비우고 이 소식을 들었을 땐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틀 연속으로 비보를 들으니 참으로 비통할 뿐입니다.